한국자주인연맹
1963년 12월 22일
서울 진흥장에서 재경 원로 동지들을 비롯한 50여명의 아나키스트 동지들이 송년회 개최, 이 자리에서 정화암, 유우석, 최갑용, 양희석, 김재현, 유산방, 김한수, 홍성환, 이창근, 임병기 등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사무소 설치, 연구단체 조직, 조직 재건, 투쟁사 편찬 등을 일임.
1963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55번지 최갑용의 집에서 제1차 소위원회 소집, 소집 책임자로 최갑용을 선정.
1964년 4월 19일
종로 명월관에서 정화암, 최해청, 양일동, 최갑용, 양희석, 김재현 등이 간담회를 열어 자유사회주의 운동사 편찬위원회를 결성하고 위원장 정화암, 위원 양일동, 최갑용, 양희석, 김재현, 이홍근, 이정규, 이을규, 신기초, 편집위원 최갑용, 양희석, 김재현, 이홍근, 신기초를 선출.
1966년 9월 6일
‘자유사회주의 운동사 편찬위원회’를 ‘조선무정부주의 운동사 편찬위원회’로 명칭변경.
1966년 11월
그간의 자료 분류와 정리를 최갑용이 담당.
1972년 6월 22일
서울 진관사에서 최갑용, 정화암, 이을규, 이정규 등 원로 동지들을 비롯한 전국의 동지 100여 명이 현존하는 한국아나키즘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한국자주인연맹’ 결성.
최갑용, 하기락 등 4명의 간사를 선출하고 최갑용이 대표간사로 선임.
강령과 규약을 제정.
1977년 7월
최갑용이 정리한 일체의 자료를 하기락에게 넘겨서 ‘조선무정부주의 운동사’를 집필하도록 위촉.
1978년 3월 12일
궁정동 고성희의 집에서 최종 편찬위원회를 개최하여 ‘조선무정부주의 운동사’를 ‘한국아나키즘 운동사’라고 재변경하기로 의결.
1978년 8월 8일
‘조선무정부주의 운동사 편찬위원회’에서 ‘한국아나키즘 운동사’ 발간.
1988년 10월 28일~31일
‘한국자주인연맹’ 주최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 10여개국 아나키스트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국제평화협회’ 창립.
1990년 11월 1일~4일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세계 20여개국 80여개 노동운동 단체들의 대표가 참석한 ‘혁명적 신디칼리스트 국제회의’에 하기락, 정인식 등을 대표로 파견.
하기락은 ‘현대 산업사회의 구조적 개혁방법’ 정인식은 ‘농민운동의 방향 모색’을 발표.
1993년 6월 7일
독립기념관에 단주 유림 선생 어록비 건립, 제막식 거행.
1998년 1월 16일
유명종을 대표 간사로 선출.
2001년 4월
국가보훈처에서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단주 유림 선생을 선정.
2001년 5월 1일
정기총회에서 직제 개편하고 임원 개선.
고문 : 윤홍구, 채수한, 이창근, 강재환, 조국선, 신성구, 김서봉, 이문창, 정인명
의장 : 정인식
부의장 : 김영천(상임), 김용관, 조순기, 이춘희
인터넷 전자민주주의 특별위원회 위원장 : 박정희
한반도 평화통일 특별위원회 위원장 : 백종태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 신나게
노농위원회 위원장 : 장선일
환경위원회 위원장 : 장용원
학술위원회 위원장 : 김유
간사장 : 김용관
감사 : 박상석
자문위원 : 김성국, 임해수
2001년 9월 12일
그간의 강령 및 규약을 재정비하여 정관 제정.
2005년 11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단주 유림의 사상과 독립노농당'을 주제로 한 아나키즘 학술대회 개최.
본 연맹 김영천 상임부의장이 논문 ‘단주 유림과 독립노농당’을 발표.
부산대 김성국 교수가 논문 ‘단주 유림과 21세기 한국 아나키스트 정치’를 발표.
정인식 김용관 조순기 이춘희 이창근 유창훈 이전 등 7명의 독립노농당 당원들이 증언의 글을 발표.
2006년 8월 15일
독립기념관 내 단주 유림 선생 유품 기획 전시, 본 연맹 김영천 상임부의장 및 연맹원 일동 참관 행사.
2006년 12월 20일
본 연맹 김영천 상임부의장의 논문 ‘단주 유림의 성장 배경과 가계’를 한국정치사상연구소에서 간행.
2007년 3월 29일
본 연맹 김영천 상임부의장이 유림 선생 모교 성도대학교가 개편된 중국 사천대학 방문, 유림 선생 관련 사료 발굴 입수.
2007년 7월 1일
동아일보사에서 발행하는 신동아 2007년 8월호에, 본 연맹 김영천 상임부의장이 기고한 단주 유림 선생 일대기가 게재.
2007년 9월 14일
연세대학교에서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주최로 ‘20세기 초 동북아의 국제정세, 민족독립운동, 그리고 무정부주의’ 학술대회 개최.
본 연맹 김영천 상임부의장이 ‘단주 유림의 독립운동과 아나키즘’ 논문 발표.
2008년 2월 21일
이윤희 선생의 장남 이재면님이 독립노농당기를 본 연맹에 기증.
2008년 9월 23일
대전 유성의 이윤희 선생 묘역에서 이윤희 선생과 부인 한봉순 여사에 대한 추모패 증정식 거행.
2010년 2월 27일
총회 개최, 김영천 상임부의장을 의장으로 선출. 그 외 임원 선출을 의장에게 일임하기로 결의.
2010년 3월 18일
한국아나키즘의 정통성과 맥을 잇고, 아울러 아나키즘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하여 노선 규정 및 임원 선임.
고문 : 정인식, 김용관, 신나게
의장 : 김영천
부의장 : 박정희, 백종태
간사장 : 백종태
감사 : 김용석
노농위원회 위원장 : 장선일
환경위원회 위원장 : 장용원
학술위원회 위원장 : 김유
2010년 12월 24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의 논문 '단주 유림의 아나키즘과 해방정국 아나키즘 정치'를 한국정치사상연구소에서 간행.
2011년 10월 31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의 논문 ‘독립노농당과 한국 아나키즘 정당정치’를 한국정치사상연구소에서 간행.
2011년 11월 30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 및 임원들이 천안박물관 방문.
유림 선생이 쓴 유관순 열사에 대한 제문 확인 및 사료 조사.
2012년 10월 26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와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공동 주최의,
'일제하 민족의식과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 초청 강연.
'단주 유림의 아나키즘과 대한민국임시정부' 논문 발표.
2015년 8월 21일
유림 선생과 조선무정부주의자총연맹에 관한 최초의 석사 학위 논문으로서,
박정희 부의장의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항일연합전선 형성에 대한 연구: 조선무정부주의자총연맹과 연합정치"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학위의 최종 심사를 통과.
조선무정부주의자총연맹은 1929년 11월 1일 평양에서 유림 선생이 조직한 최초의 아나키즘 전국 조직.
2016년 4월 15일 ~ 12월 31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을 중심으로 산하에 '관악구청 실업검도단 사태 해결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 및 활동.
2000년 창단 서울시 대표 전문검도단의 부당한 해단에 대해 사회 정의와 인권 구현, 생존권 보장이라는 차원에서 결의대회 개최.
서명운동, 여론 형성 선전홍보, 행정심판 청구, 사법소송 전개.
2017년 10월 31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의 논문 '독립노농당의 해방정국 아나키즘 혁명론'을 한국정치사상연구소에서 간행.
2018년 10월 14일
대전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이윤희 선생과 한봉순 여사에 대한 추도식 거행.
2019년 2월 25일 ~ 2월 27일
중국 상해 복단대학교에서 한국의 한국정치학회, 한국국제교류재단, 성균중국연구소와
중국의 복단대 국제문제연구원, 복단대 한국북한연구센터, 상해시 한반도연구회 공동 주최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국제학술대회’ 개최.
본 연맹 박정희 부의장이 “한국 민주공화정의 기원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헌정사적 의의”를 논제로 논문 발표.
유림 선생이 대표 발의한 임시정부 최종 헌법의 제정 과정과 의미를 조명.
2019년 6월 24일 ~ 6월 26일
한국정치학회 주최로 ‘2019 한국학 세계학술대회’가,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
본 연맹 박정희 부의장이 “해방정국 대한민국임시정부 민주공화정의 국가건설 노선 전개와 역사적 의의”를 논제로 논문 발표.
해방정국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국가건설 노선 투쟁 과정에서, 유림 선생과 독립노농당을 중심으로 하는 아나키즘 진영의 활동을 조명.
2019년 7월 7일
본 연맹 산하에 전국아나키스트대표자대회(안의대회) 기념비 및 이진언 선생 시비 건립 준비위원회를 발족.
2019년 12월 18일
유림 선생과 독립노농당에 관한 최초의 박사 학위 논문으로서,
박정희 부의장의 “대한민국임시정부 민주공화정의 형성과 변동 과정에서 독립노농당 아나키즘 연구”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학위의 최종 심사를 통과.
독립노농당은 1946년 7월 7일 서울에서 유림 선생이 창당한, 합법공간에서 세계 최초의 아나키즘 이념 정당.
100만 당원으로 해방정국 사실상 최대 규모의 당세를 자부.
신탁통치 반대·평양회담 반대·단독정부 수립 반대의 아나키즘 노선을 전개, 자주와 민주에 의한 민족통일의 미래상을 제시.
2020년 12월 14일
본 회 김영천 의장 및 연맹원들이 여주박물관 방문.
1948년 10월 13일 조성환 선생 사회장 당시, 유림 선생이 쓴 제문 확인 및 사료 조사.
청사 조성환 선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국무위원과 의정원의원을 역임하며 군사활동을 책임졌고,
1945년 12월 1일 유림 선생과 함께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으로 환국.
2022년 11월 24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12점에 이르는 남선물산주식회사 관계 사료 발굴 입수.
2023년 10월 31일
본 연맹 김영천 의장의 논문 ‘한국 아나키즘과 독립노농당의 경제정책’을 한국정치사상연구소에서 간행.
남선물산주식회사가 아나키즘 협동조합운동이었음을 최초로 규명.
2024년 11월 9일
유세희 고문에 대한 추모 의례가 국립 4·19혁명 묘지에서, 김영천 의장을 비롯한 본 연맹 연맹원들에 의해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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